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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청 |
13일 부안군에 따르면 군비 쌀 직불금은 관내 쌀 재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농가의 소득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6150 농가, 1만 2953ha 면적에 군비 73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지를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으로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0.1ha~0.5ha 경작자에겐 50만 원을 정액 지급하고 0.51~5ha 경작자에겐 ha당 57만 원, 5.1ha~30ha 경작자에겐 ha당 43만 원을 지급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연초에 군비 쌀 직불금을 신속히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소득 안정과 영농 의욕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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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