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자원봉사센터, ‘국토대청결의 날’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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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국토대청결의 날’ 환경정화 활동

설 명절 앞두고 쾌적한 논산 조성 위해 '구슬땀'

  • 승인 2026-02-02 09:22
  • 수정 2026-02-02 09:5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국토대청결의 날 (3)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1월 31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국토대청결의 날’ 환경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국토대청결의 날 (4)
이번 활동은 논산시 중심 도심지 보행 동선을 따라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플로깅이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으로, 참가자들은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도시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국토대청결의 날 (2)
백성현 논산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토대청결의 날 (5)
논산시자원봉사센터 김동백 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시민과 기관이 함께 쾌적한 논산 조성을 위해 힘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논산시는 시민과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친화니경 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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