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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홍보물./김해시 제공 |
시는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이번 대축전을 한층 진화된 '문화체전'으로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4월 23일부터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6월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연이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체전의 성과를 계승하는 한편,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기록 경쟁 중심의 엘리트 체전과 달리 동호인이 주인공인 만큼, 방문객들이 김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과 체험 콘텐츠를 보충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교통 통제와 경기장 운영 지원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6대 체육대회를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최초의 도시가 돼 완성도 높은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이를 통해 '행복도시 김해'의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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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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