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설맞이 자활생산품 특판행사./김해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특산품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할미누룽지, 오란다, 호두정과 선물세트 등 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제품과 김해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 50여 종이 전시·판매됐다.
특히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가 마련돼 시청을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호상 센터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자활사업 홍보와 저소득층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5개 자활근로사업단과 7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번 특판 행사가 단순한 판매를 넘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착한 소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06d/118_2026020501000437100017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