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 어디갈지 고민된다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제격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설 명절에 어디갈지 고민된다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제격

설 명절을 맞이 홀리데이 빅 찬스 테마로 볼거리 풍성
2월 17일 설 당일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정상영업 진행
정육, 굴비, 육포 등 명절 선물 50여 종 세트로 고객몰이

  • 승인 2026-02-09 14:59
  • 신문게재 2026-02-10 8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2023061501001121300042781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설 명절을 맞아 '홀리데이 빅 찬스'를 테마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설 선물세트 프로모션, 문화 행사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다가선다. 설날 당일인 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정상 영업을 진행한다.

대전점은 18일까지 연휴 기간을 맞이해 회전목마 이용권과 어코브 커피 쿠폰, 식당가 및 디저트 즉시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홀리데이 패밀리 쿠폰팩'을 지급한다. 해당 쿠폰팩은 H.Point APP에서 확인 가능하다. 16일까지 3층 프리미엄마켓 앞에서는 설세트 상품전이 진행 중이다. 정육, 굴비, 육포 등 명절 선물로 수요가 높은 약 50여 종의 설세트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합리적인 구성으로 명절 장보기에 편의를 더한다. 행사 카드 (삼성·NH농협·롯데·BC·현대카드)로 명절 세트를 20만·4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2만원 현대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설 명절 DP 이미지 2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선물세트.
13~16일 롯데·BC카드로 브랜드 합산 30만·6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2만원 현대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해 설 세트뿐만 아니라 쇼핑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대전점 3층 전자랜드 매장 또한 최대 12% 특별 사은 혜택 행사를 진행한다. 13~16일 당일 전자랜드 200만·300만·500만·700만·1000만원 이상 구매 시 8만·12만·20만·28만·40만원을 증정한다. 상품권은 1층 서비스데스크에서 수령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설 명절 DP 이미지 6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선물세트.
PAYCO 제휴 결제 혜택도 준비했다. PAYCO 포인트로 단일 브랜드 1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22일까지 1층 해피니스스퀘어 동측에서는 캐치! 티니핑 시즌6 프린세스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기 캐릭터인 티니핑의 피규어 등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포토 이벤트와 싱어롱 콘서트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같은 기간 동안 3층 프리미엄마켓 앞에서는 전통주 팝업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설명절 이미지1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선물세트.
설명절 이미지5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선물세트.
설명절 이미지4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선물세트.
대구 달성주조의 안개막걸리 '포그막'을 선보이는 전통주 팝업을 통해, 명절 상차림과 어울리는 지역 전통주의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문화 콘텐츠도 마련됐다. 따뜻한 색감과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일상의 미소와 행복,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성 회화 작가 '홍빛나'와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명절 연휴 테마를 전개한다. 전시 및 달 항아리 조형물 등으로 연휴 느낌을 더했으며, 18일까지 당일 구매 영수증을 1층 서비스 데스크에 제시 시 세뱃돈 봉투 5매를 증정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3.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4.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5. 충남혁신센터, '창업 BuS-100번가의 톡' 10월 IR서 8개사 투자 무대 올라
  1. 한기대, 연구실 안전관리 노하우 공유
  2. 천안동남소방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방안전 체험교육 실시
  3. 천안시복지재단, 한창이지엠 창립 20주년 기념 김장 나눔 행사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충남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개최
  5. 6년 후 발사 달 착륙선, 착륙 후보 1번은 오에노피데스 분화구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