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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수조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6월 우기 도래 이전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정비 및 보완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하천 범람 우려 지역, 저지대 침수 위험지역, 노후 옹벽 및 축대 등이다.
특히, 과거 피해 이력 지역과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시는 고령자,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도 병행한다.
마을 단위 대피계획을 재정비하고 비상연락망 구축 및 대피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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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