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국회·현장 잇는 활발한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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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국회·현장 잇는 활발한 의정활동

민생 현안 해결·미래 성장 기반 마련

  • 승인 2026-03-30 11:07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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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이 최근 의정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윤준병 사무실)
윤준병 국회의원이 민생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국회와 지역을 오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 의원은 최근 군산수협 조합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중수청법·공소청법안에 대한 당론 결정 과정에 참여했다.

이어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와 2027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며, 방사선 기반 첨단기술 개발과 난치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평가 플랫폼 구축 등 미래 핵심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

같은 날 정읍시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반려동물 사료 산업화센터 조성과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 등 지역 신성장 동력 확보 방안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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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이 최근 의정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윤준병 사무실)
아울러 산림청으로부터 소나무 재선충 방역 대책을 보고받으며 산림 보호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도 점검했다.

3월 18일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법안소위원회에서 동물보호법, 수의사법, 농업·농촌 공익직불법 개정안 등 주요 법안을 면밀히 검토하며 농업·농촌 정책 개선에 주력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 위원장과 만나 지방선거에서 장애인 후보 우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포용 정치 실현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농해수정조위원회 회의 참석, 농어촌 임대주택 공모사업 관련 LH공사 협의, 해양수산부의 북극항로 시범운항 계획 점검, 농식품부 도매시장 거래제도 운영 현황 보고 청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점검과 대안 마련에 나섰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국회에서는 민생과 직결된 법안 하나하나를 꼼꼼히 챙기고, 지역에서는 미래 먹거리와 현안 해결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며"예산 확보와 정책 개선을 통해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첨단 산업과 복지 정책까지 균형 있게 챙겨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앞으로도 국회 입법 활동과 지역 현안 대응을 긴밀히 연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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