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현장 중심 민생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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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현장 중심 민생행보

  • 승인 2026-04-16 10:35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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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찾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보이고 있다.(사진=김민영 사무실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장 선거에 나선 김민영 후보가 지난 15일 지역 곳곳을 찾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김 후보는 정읍농협 노래 교실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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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찾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보이고 있다.(사진=김민영 사무실 제공)
밝은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태인에 위치한 정읍시 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한 김 후보는 꽃모종 심기와 새끼줄 꼬기, 로즈 마리 묘목 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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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찾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보이고 있다.(사진=김민영 사무실 제공)
김민영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읍시장 예비후보가 15일 정읍농협 노래 교실을 찾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신태인 하늘향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한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안부를 묻기도 했다.

정우면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꽃밭을 가꾸며 마을 환경을 정비하며 소박한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지혜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며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이야말로 정읍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라면 반드시 바꿀 수 있고 김민영이 그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겠다"며 "정읍은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갈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을 누비고 있는 김 후보의 행보가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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