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의 '매일 쏨데이·플로깅' 눈길… 지역사회 공헌 지수 UP

  • 경제/과학
  • 보도자료

타이어뱅크의 '매일 쏨데이·플로깅' 눈길… 지역사회 공헌 지수 UP

2026 연간 프로모션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차 진행
김주희 씨, 벤츠 E클래스 당첨 영예… 신영통점서 전달식
앞선 18일 임직원 함께 이응다리 일대서 '플로깅'도 진행

  • 승인 2026-05-22 09:53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타이어뱅크는 연간 프로모션인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의 1회차 시상식을 열고 당첨자에게 벤츠 차량을 전달하며 고객 감동을 위한 경품 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세종시 이응다리 일대에서 임직원 플로깅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환경 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소방관 지원 및 취약계층 기부와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타뱅
타이어뱅크의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등 차량 전달식 모습.왼쪽부터 신영통점 이한기 사업주, 1회차 1등 당첨자 김주희 씨, 분당본부 설수봉 본부장. (사진=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연간 프로모션과 환경보호 줍깅으로 봄날의 사회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22일 올해 프로모션인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회차 시상식을 갖고, 1등 당첨자에게 1등 경품인 벤츠 차량을 전달했다.

당첨 영예를 안은 김주희 씨는 이날 타이어뱅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벤트 응모 매장인 타이어뱅크 신영통점에서 벤츠 E클래스 차량을 인도받았다.

올해 1월과 2월 중 전국 530여개 매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회차 추첨을 진행한 결과다.

김주희 씨는"믿기지 않던 당첨 사실이 오늘에서야 실감이 난다"며 "이런 큰 행운을 다른 분들도 많이 느끼실 수 있도록 타이어뱅크가 더욱 번창하셨으면 좋겠다"란 소감을 밝혔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1회차 1등 고객님께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타이어뱅크는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타이어뱅크는 올 연말까지 전국 530여 개 타이어뱅크 매장 어디서나 타이어 2본 이상 교체 시 응모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등 벤츠, 2등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 3등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260518_[사진자료]_ 타이어뱅크, 임직원 플로깅 활동 진행 관련
타이어뱅크의 '함께해요 플로깅 행사' 참여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 제공)
타이어뱅크는 앞선 지난 18일 세종시 이응다리(금강보행교) 일대를 도는 환경정화 행사인 '함께해요 플로깅'도 진행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통한 ESG 활동의 일환이자 타이어뱅크 본사 소재지인 세종시 일대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타이어뱅크 임직원은 이응다리 전체 구간과 금강변 산책로를 따라 약 3시간 동안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타이어뱅크는 그동안 주기적인 지역사회 플로깅 활동과 일회용품 줄이기, 이면지 사용 독려 등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주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을 정화함으로써 기업의 사회공헌 의지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플로깅에 참여한 직원은 "지역사회 환경을 지키는 것은 기업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타이어뱅크가 진정성 있는 자세로 더 많은 사회적 책임 실현으로 ESG 선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 외에도 소방히어로,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과 출산장려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 중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