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찾은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회원 '소통의 장' 열어

  • 경제/과학
  • 보도자료

제주 찾은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회원 '소통의 장' 열어

2박 3일간 제주도 주요 관광명소 탐방
회원간 교류·협력 네트워크 강화 목적
윤준호 회장 "다양한 프로그램 만들것"

  • 승인 2026-06-18 17:01
  • 신문게재 2026-06-19 5면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KakaoTalk_20260618_141221237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는 18~20일 사흘간 제주도 일원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내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제공)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KOSIEA·회장 윤준호)는 회원들의 화합과 교류 증진을 위해 제주도에서 국내 연수를 진행한다.

윤준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18~20일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을 방문해 지역 대표 관광지와 명소를 둘러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수는 회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용두암과 이호테우해수욕장, 한라수목원, 카멜리아힐, 가파도, 사려니숲길, 광치기해변 등 제주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향토 음식을 즐기며 제주 문화와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공식 일정 외에도 회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윤준호 회장은 "이번 제주도 국내 연수는 회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는 기업인과 경제인 간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원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흥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