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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빰토요야시장<사진=진주시 제공> |
야시장은 이에 앞서 7일과 8일 망경동 남강 둔치에서 열리는 'M2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축제 현장에서 대표 먹거리와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이며 야시장 재개장을 알릴 계획이다.
하반기 야시장은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문을 연다.
먹거리 매대에서는 일본식 볶음면과 가문어 대파 꼬치, 불닭 오믈렛, 닭강정 등을 판매한다.
버스킹과 시민 거리노래방, 추억의 놀이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영수증 인증과 스탬프 투어, 시민가요제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한다.
올빰토요야시장은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축제의 열기를 원도심으로 이어가 다시 찾고 싶은 야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진주=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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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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