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4일(음력 8월 1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4일(음력 8월 1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9-23 15:5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24일(음력 8월 14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1 ` 3 ` 9 ` 10월생 자기주장을 내세우려면 확실히 세워 살아야 한다. 말 ` 양 ` 토끼띠와 함께 사는 사람은 확장이나 변동하는 문제는 말리는 것이 보약이 됨을 알 것. ㅁ ` ㅇ ` ㅎ성씨는 자신이 뿌린 것은 자신이 걷어야 할 수. 친지 때문에 고심. 북 ` 동쪽은 피하라.







▶ 소띠



오늘은 매사 언어에 의한 시비가 예상되니 조심하는게 좋겠다. 1 ` 4 ` 6 ` 8월생 사업가는 불의를 꾀하면 관재와 원망수가 우려되니 작은 이익에 만족할 것. ㄱ ` ㅂ ` ㅇ성씨는 막혔던 금전문제 해결을 보는 날. 동 ` 북쪽에서 기쁜 소식 올 수.







▶ 범띠



꿀이 아니면 아무것도 빨려고 하지 않는 꿀벌처럼 행동할 때다. 1 ` 3 ` 6 ` 12월생 공직자 ` 법 ` 학문계통 종사자는 자기 일에 관계된 것이라면 어디에 가든 무엇인가 좋은 것을 얻도록 마음을 쓰되 쓸데없는 청탁은 받아들이지 말라. 구설수 있다.







▶토끼띠



장기 ` 단기적 목표를 세심하게 세워 움직이는게 유리하다. 1 ` 9 ` 12월생 학원관계업 ` 공직 ` 학자계통은 재물과 인기를 모두 얻을 운. ㄱ ` ㅅ ` ㅇ성씨 활동반경을 넓히는 것은 좋으나 계획을 뚜렷하게 실천하지 않으면 매사 실속 없이 진행되기 쉬운 격.







▶용띠



ㅇ ` ㅅ ` ㅊ ` ㅎ성씨 1 ` 3 ` 4 ` 12월생 여자는 애정적으로는 잡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 되고 직업적으로는 자꾸만 힘들어가는 격. 쥐띠와는 신경전을 벌일 수 있으니 멀리하는게 상책. 불만족스러운 마음에서 잔병이 오기 쉬우니 편식을 하지 말 것.







▶뱀띠



2 ` 5 ` 10월생 말 ` 양 ` 용띠와 힘을 합하면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영화 ` 디자인 ` 명상 ` 창작계통 종사자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겨도 아직 실행하지 말라. 방법은 연마하고 때를 기다릴 것. 승부근성으로 저돌적이 되지 않도록 조심.







▶말띠



표면적으로는 좋게 보여도 내면은 다르다. 3 ` 6 ` 10월생 본질을 잘못 보면 실패하는 날. 나름대로는 열심히 자해도 인덕이 없지만 노력으로 살아보려는 의지력이 엿보이니 ㄱ ` ㅅ ` ㅈ성씨는 원숭이 ` 돼지 ` 닭띠에게 힘을 빌리면 도움의 손길 잡는 격.







▶양띠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면 가정적으로 답답함을 면치 못할 수니 밖에서 풀려는 생각은 하지 말라. 1 ` 2 ` 5 ` 10월생 잘못하면 원치 않는 곳에 이끌림 당할 수 있으니 외출은 되도록 안하는게 좋겠다. 같이 사는 사람과 좀더 밝은 대화에 신경 쓰도록 할 것.







▶원숭이띠



눈감고 있을 때가 눈뜬 상태의 생각이 엇갈리고 있는 격. 운기가 저조하여 매사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 날. 2 ` 7 ` 11월생은 물심양면이 모두 불만족하여 의욕을 잃고 밖으로 마음이 쏠리게 되는데 남의 말에 너무 따르면 실패하는 일이 많다.







▶ 닭띠



강력한 언동을 취하기 쉬우니 유연성과 임기웅변의 처세를 잊지 말라. ㄱ ` ㅁ ` ㅇ성씨 직장인 ` 공직자는 자신의 의견만을 관찰하려하면 주위 반감이 크다. 오늘은 언어에 신경 쓰고 한걸음 물러나서 행동하도록. 1 ` 2 ` 6월생 검정옷은 피할 것.







▶ 개띠



양 ` 용 ` 개띠가 찾고 있으니 늦기 전에 연락을 하라. 3 ` 4 ` 8 ` 9월생 남의 유혹에 빠져 울고 있는 격. 더 이상의 수령에 빠지지 말고 이쯤에서 끝내는 용단이 필요하다. ㄱ ` ㅇ ` ㅁ성씨 자리변동 있을 때임. 회색으로 단장해 볼 것.







▶ 돼지띠



ㅇ ` ㅁ ` ㅎ성씨 계획은 충분히 재검토하는 일이 중요하다. 1 ` 2 ` 7 ` 11월생 자신을 위해 길을 닦아갈 때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으나 항상 남의 일로 바쁘구나. 오늘은 일이 많은 날이니 남의 청탁을 미루고 자신의 본무를 잊지 말고 행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 부지에 주거단지…청년주택 200세대 포함
  2.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13일 금융경제강좌 3회차 진행
  3. 대전 서구의회, 정책연구·윤리심사 위원회 구성 완료
  4.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5. 대덕구의회, 장기 파행 끝 정례회 개최…806억 추경안 심의
  1.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2. 류수열 "대전국제와인 EXPO,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3.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지역사회 나눔에 한 뜻
  4. 천안시 서북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 나서
  5. 나눔명문기업 드림낚시, 충남·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후원식품 등 나눔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속보>=345㎸ 초고압 송전선로 경유지에 세종시 금남면 등 4개 면이 포함돼,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2026년 9월 18일자 3면 게재>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계룡~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 3년 만에 최적 경과지를 도출하면서 구체적인 노선과 경유 지역별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금남면과 장군면이 송전선로 지중화 검토 대상지에 포함되면서 내년 하반기 실시설계에 앞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 한전의 심사 결과 등이 사업 추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일 한국전력공사와 세종..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지난 10월 11일, 대전광역시의 한 실내 체육관에서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Filipino Fiesta 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커뮤니티 리더들이 주최하고,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국인들의 협력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전통문화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필리핀 전통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피니아나(Filipiniana), 바롱 앳 사야(Baro't Saya), 키모나(Kimona), 마리아 클라라(Maria Clara) 스타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