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는 포럼에 이어 교육청, 대학교 학생상담센터, 노인복지관, 경찰서, 종교계 등 지역 75개 기관이 참여하는 자살예방협의체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유제춘 대전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대전의 경우 201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382명이 자살해 하루 한명 꼴로 자살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며 “지역사회 차원의 연대의식과 생명사랑,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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