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기대는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김광선가 최근 제주도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4년 정기총회 및 추계 공학교육 학술대회'에서 차기회장에 선출돼 내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간 공학교육학회를 이끈다고 28일 밝혔다.
천안=윤원중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05d/117_2026030401000277200010521.jpg)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3분전
충주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현장간담회 개최4분전
조길형 "충북 북부 소외 끝내겠다"…도지사 출마 선언7분전
신용한 부위원장, 5일부터 지방시대위원장 직무대행9분전
증평 이달 말까지 아동참여 위원 모집14분전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김다영, 2025 최우수선수상 수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