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계절, 자기돌아보기 명상 어떤가요?

  • 문화
  • 문화 일반

결실의 계절, 자기돌아보기 명상 어떤가요?

전인교육센터 가을맞이 주말 4종 명상 캠프 참가자 모집 자기돌아보기와 부부힐링, 대학생, CEO 캠프 등 특별한 시간 ‘풍성’

  • 승인 2015-10-08 17:20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 전인교육센터 평생교육원이 올 가을 선보이고 있는 주말 4종 명상 캠프 자료사진.(제공=전인센터)
▲ 전인교육센터 평생교육원이 올 가을 선보이고 있는 주말 4종 명상 캠프 자료사진.(제공=전인센터)

▲ 전인교육센터가 진행 중인 주말 4종 명상 캠프 중 자기돌아보기 프로그램 모습.
▲ 전인교육센터가 진행 중인 주말 4종 명상 캠프 중 자기돌아보기 프로그램 모습.

▲ 전인교육센터가 진행 중인 행복한 명상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마음과 몸을 편안히 하는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다.
▲ 전인교육센터가 진행 중인 행복한 명상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마음과 몸을 편안히 하는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일상을 떠나 자기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 어떤가요?”

전인교육센터 평생교육원(센터장 이경재)은 올 가을 누구나 해볼 수있는 주말(1박2일) 4종 명상 캠프를 선보인다. 논산시 상월면 소재 메인센터는 계룡산 자락의 수려한 경관을 품고, 참가자들에게 완전한 휴식을 제공한다.

올 한해 숨가쁘게 달려온 지금, 잠시 일상을 벗어나 삶을 되돌아보고 복잡다단한 마음을 빼기할 수있는 시간이다. 휴식과 자기 돌아보기는 잠재된 무한 가능성을 찾게하고 더 큰 도약을 유도한다는 설명이다.

첫번째 캠프는 자기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캠프는 연말까지 11월7일~8일, 21일~22일, 12월5~6일, 19일~20일 4차에 걸쳐 개최된다.

특별히 11월21일~22일 캠프는 학부모 대상 자기 돌아보기 명상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토요일 오후2시부터 일요일 오후2시까지(학부모는 오후4시 종료) 내면의 무한 가능성 발견 및 원하는 삶 실현 방법을 명상으로 안내한다. 참가비는 20만원(숙박 및 식사 3식 포함)이고, 교육 이수자는 행복한 명상 마음수련 지역센터 1개월 무료 체험권을 획득하다.

새로운 부부 힐링 캠프는 신혼부터 중년까지 전 연령층을 상대로 진정으로 소통하는 부부로 거듭나는 시간이다. 10월24일~25일, 11월14일~15일, 12월12일~13일 3회 차에서 선택하면 되고, 토요일 오후2시 시작해 일요일 마치는 시간은 오후4시다.

비용은 부부 2인 기준 합계 30만원으로, 숙박 및 식사(3식), 지역센터 1개월 무료 체험권(부부 중 1인) 등의 혜택도 동반 누린다. 너무나도 가까이 있기에 더욱 소홀할 수있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새마음캠프는 미래 설계에 한창인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1박2일이다. 오는 31일부터 11월1일, 11월28일~29일 2회차 프로그램을 남겨뒀고, 시작과 종료 시간은 부부캠프와 동일하다. 참가비는 대학생 특별 할인을 적용한 5만원이고, 지역센터 1개월 50% 할인 혜택을 얻는다.

CEO 명상 캠프는 회사 성과를 높이고 진정 존경받는 리더로 자리매김을 원하는 경영인 혹은 조직 책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오는 17일~18일 올해 마지막 캠프를 앞두고 있는데, 시작·종료 시간은 부부 및 대학생 캠프와 같고 참가비는 30만원에 지역센터 1개월 무료 수강 특전도 얻는다.

모든 주말 캠프 참가신청은 전인교육센터 홈페이지(ihumancom.com)나 전화(041-731-1255)로 가능하다.

이경재 센터장은 “나를 돌아보면, 스스로를 넘어 상대를 보다 잘 이해할 수있게 되는 등 폭넓은 잠재력과 이해력을 되찾게 된다”며 “무거운 마음들을 과학적·체계적 명상방법으로 빼기하면, 비로소 신나고 행복한 삶이 펼쳐진다”고 말했다.

한편, 전인교육센터는 일상에서 쉽게 명상을 적용해 내면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돕는 명상교육 전문기관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후 기업·조직 맞춤형 명상 교육기관으로 성장하고 있고, 최근 마음수련 마음빼기 명상법을 도입해 유한킴벌리와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희택 기자 nature2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취임 100일 맞은 허태정 대전시장 "국가반도체연구소 유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총력"
  2. 대전샛 발사 24시간 통신 연결 없어…"궤도에 있으나 전파간섭 추정돼"
  3.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4. [홍석환의 3분 경영] 요즘 사원에게 Loyalty를 물어보면?
  5. 유생복 입고 붓글씨 쓰며 한글 가치 되새긴 한기대 학생들
  1. 출범 100일 장기수 천안시장 , "천안은 더욱 성장 가능한 도시, 일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2. 배움의 무대에 창작과 도전을 더하다… 백석문화대 다빈치아카데미 성료
  3. 천안법원, 음주운전 차량 뒤따라가 돈 갈취한 상습공갈범 '징역 2년 4월'
  4. 한기대 앵커사업단, '예비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맞춤형 지원 결실
  5. 상명대 디자인코랩, 안동 전통문화 담은 기념품 개발·현장 판매

헤드라인 뉴스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누리호 5차 탑재돼 우주로 향한 대전샛-1(DaejeonSAT-1)이 지상국과의 최초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시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전샛-1은 발사 후 예정된 절차에 따라 우주공간에서 위성의 자세를 안정화하고 지상국과의 통신 연결을 시도했다. 이어 지상국을 통해 위성의 신호가 정상적으로 수신되면서 8일 23시 20분 6차 교신 시도 끝에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 대전샛-1 주요 기능에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스템 운용모드, 배터리팩, 자세제어 모드, 위성체 EOC 카메라의 지구..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8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선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상향과 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사업 추진, 태릉CC 주택공급 계획과의 형평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는데,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통해 보존과 개발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세계유산영향평가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시를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가유산청이 정부의 태릉CC 개발과 서울시의 세운4구역 개발에 다른 잣대를 적용..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응급실 인력난에 트램 상권 불편까지… 허태정, 취임 100일 맞아 민생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응급의료 현장과 트램 공사로 불편을 겪는 상권을 잇달아 찾았다. 허 시장은 8일 충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소방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전형 응급의료체계는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이송·수용 기준을 마련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응급환자의 이송부터 수용, 최종 치료까지 연결하는 체계다. 이날 충남대병원은 국정감사 일정으로 병원장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공공부원장과 응급의료센터장, 응급의료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