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부패척결·청렴실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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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부패척결·청렴실천 결의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 서약

  • 승인 2015-11-01 16:45
  • 신문게재 2015-11-02 6면
  • 최소망 기자최소망 기자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ㆍ향응을 받거나 요구하지 않으며, 청렴성을 훼손하는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지난달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전 임직원들은 부패척결 및 청렴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임직원들은 이유 불문 금품, 향응 수수 금지, 일체의 알선, 청탁 거절, 공정한 직무수행, 청렴실천 솔선수범을 결의하고, 이에 대한 실천을 서약했다.

이와 함께 지역본부 청렴리더 김동범 팀장이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임직원의 청렴의지를 공고히 했다.

aT 최근원 본부장은 “청렴은 존립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으로, 청렴이 무너지면 조직이 무너지는 시대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임직원으로서 사회와 가정에서 청렴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서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없애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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