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는 1일 자료를 내고 최근 충주에서 발생한 당직경비원의 사망사고에 애도를 표한 뒤 “대전내 295개교에 배치된 1인 당직기사의 76%가 70세 이상의 고령인 점을 감안, 무리한 무리한 근무환경으로 인한 산재사망의 위험성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을지로위는 또 “교육행정당국은 지금이라도 학교 당직기사 제도 전반에 걸쳐 살인적인 열악한 근무형태와 저임금 구조 개선에 시급히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강우성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