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미국 블프 맞아 최대 가전제품 할인행사

  • 전국
  • 서산시

전자랜드프라이스킹,미국 블프 맞아 최대 가전제품 할인행사

27~30일까지 ‘전자랜드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진행 40인치 UHDTV 최대 56% 할인, 스텐드형 김치냉장고 99만원 등 다양한 품목 세일

  • 승인 2015-11-26 19:18
  • 서산=임붕순 기자서산=임붕순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미국의 연중 최대 쇼핑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내수경제 활성화와 해외 쇼핑몰 직구족에게 편안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가전제품 가격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전자랜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서는 삼성, LG 등 국내 브랜드와 다이슨, 브라운, 테팔 등 외국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전자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제품별로는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 대형가전과 청소기, 공기청정기를 비롯해 밥솥, 믹서기 등 주방가전에 대한 특가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전국 110여 개 지점을 방문하면 김장철을 맞아 최신 인기 김치냉장고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행사 품목으로 대우 스텐드형 326리터 김치냉장고 99만원, LG 김치냉장고 75만원, 2016년형 위니아 김치냉장고를 159만원에 판매하는 등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40형 UHDTV를 최대 56% 저렴하게 판매하고, LG 울트라 TV는 롯데, 신한 제휴카드로 구매할 경우 최대 30만 캐시백, 신한카드 결제 시 5만 캐시백을 추가로 환급해준다.

이 밖에도 금액대별 캐시백 증정과 삼성, LG 등 주요 브랜드별 구매 고객대상 특별 상품권 제공, 최대 36개월 이자 할부 혜택과 10% 추가할인 등 풍성한 쇼핑 기획전으로 구성돼 있다.

전자랜드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기간을 활용하면 다양한 전자제품을 해외 직구몰 못지 않게 저렴한 가격과 안전한 배송, 철저한 A/S 혜택까지 누리며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전자랜드 무료 상담전화(080-870-8000)를 통해 친절하고 상세한 문의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전자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앞서 지난 10월에 진행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와 오는 12월 10일까지 진행하는 ‘K세일데이’에 대한 소비자 성원과 만족도가 높아 전자랜드 단독으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국내 가전 유통 전문점으로써 가전제품에 대한 가격 할인과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고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4.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김영환 충북지사 탈락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