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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장석 청원경찰 |
시가 선정한 하반기 우수공무원은 민원 처리 중 2일 이상의 모든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실시, 서장석 씨가 4800점의 높은 마일리지 점수를 기록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또 우수상에는 허가과 이소라(시설6급), 복지지원과 권기윤(사회복지 8급)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도시정책과 김민영(행정7급), 토지과 유재익(행정 9급) 주무관이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민원 사무의 법정 처리일수에서 일찍 처리하여 남은 처리일수를 나눈 점수에 가점을 부여하고, 법정 처리일수에서 초과 처리한 일수를 나눈 점수에 감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산정됐다.
특히, 마일리지 점수 상한제를 운영, 민원 1건당 10점을 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업무난이도가 높은 복합민원은 가중치 점수를 주어 형평성을 고려해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민원처리기간이 법정 처리일보다 68.2% 단축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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