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한남대학교 축제 기간 교내에서 건강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사진=건협 제공) |
현장에는 검사 결과에 따른 1대1 맞춤형 건강 상담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년층에게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궁경부암이나 A형 간염, 파상풍 등 청년 시기에 필수적인 예방접종 및 종합검진 정보를 제공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하지훈 본부장은 "대학 시절에 형성된 건강 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라며 "한남대 청림축제를 찾는 많은 청년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돌아보고, 올바른 건강 관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