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정우산 쓴 경찰과 양산 쓴 시민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10일 낮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경찰이 검정우산을 쓰고 팔에는 쿨토시를 입고 근무를 하고 있다. 마을버스 정류장에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기다리고 있어 경찰의 검정우산과 대조를 보인다. 2016.8.10
srba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4분전
예산 금오초, 디지털 체험으로 배우는 환경보호…온라인 나무 키우기 실천9분전
예산 임성중, 공예·문화유산 체험으로 진로 탐색 넓힌다21분전
예산 신양초 학생들, 마을 풍년제서 전통문화와 공동체 가치 배워34분전
예산 특수교육 학생 20여 명, 제빵 실습으로 직업 역량 키웠다43분전
예산조림초 학생들, 고구마 수확하며 배우는 생태교육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