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 이번주 폭염과 이별하자, 주말 흐리고 비 낮기온 30도 이하

  • 사회/교육
  • 날씨

[주말날씨] 이번주 폭염과 이별하자, 주말 흐리고 비 낮기온 30도 이하

  • 승인 2016-08-25 17:2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 8월. 드디어 폭염이 한걸음 물러섰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한낮기온이 23~30도 선에서 머물겠다.


27일 토요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20도에서 시작된다. 평소보다 5도 이상 낮아진 기온으로 금요일에 내린 비로 인해 대기의 열이 다소 식었기 때문. 낮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으로 오르지 않을 예정이다. 서울과 대전, 청주가 30도로 가장 높고 대구와 부산은 27도다. 전국 하루종일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어 구름 많겠다.

▲서울 21/30 ▲춘천 20/28 ▲강릉 20/26 ▲대전 21/30 ▲청주 20/30 ▲대구 22/27 ▲광주 23/30 ▲전주 21/29 ▲부산 23/27 ▲제주 25/29 ▲울릉도·독도 20/24


28일 일요일에는 강원과 경상지역으로 비가 내리겠다. 제10호 태풍 라이언록이 일본쪽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는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일부지역으로 비가 내리고 흐린 탓에 낮기온도 전날보다 1~2도 떨어지겠다. 대전이 30도, 서울과 광주, 청주가 29도까지만 오르며 폭염이 한풀 꺾일 예정이다.

▲서울 22/29 ▲춘천 20/28 ▲강릉 20/25 ▲대전 22/30 ▲청주 21/29 ▲대구 20/28 ▲광주 23/29 ▲전주 22/29 ▲부산 22/27 ▲제주 24/28 ▲울릉도·독도 20/23 /이해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3. 충남대병원 소관부처 교육부→복지부, 필수의료 핵심 기대와 중증암 우려
  4.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5.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1.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2.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3.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4.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5. 대전지법원장 오영표·가정법원장 김정민 판사…대법원 새해 인사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