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중소기업융합대전 ‘4차 산업혁명 돌파구는 교류와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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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중소기업융합대전 ‘4차 산업혁명 돌파구는 교류와 융합’

  • 승인 2016-10-19 16:09
  • 신문게재 2016-10-19 7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주)한중엔시에스 김환식 대표 금탑산업훈장 수상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융합중앙회(회장 강승구)는 19일 ‘3S 융합경영 확산으로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슬로건으로 2016 중소기업융합대전을 개최했다.

중소기업 유관단체장과 600여명의 중소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이업종 중소기업간 교류 및 기술융합의 우수성과를 창출한 유공자 포상과 함께 각종 우수 사례를 전시하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확산하기 위한 장이 마련됐다.

이날 주영섭 청장은 교류와 협력 기술융합사업화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시상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주)한중엔시에스의 김환식 대표, 통탑산업훈장은 (주)대도테크라 도성찬 대표, 산업포장은 (주)다우산업 박종관 대표, (주)다인소재 최태호 대표는 산업포장을 받았다.

개막식에 앞서 가톨릭대 김기찬 교수가 국내 중소기업의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을 설명, 혁신방안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임종태 센터장은 핵심역량에 부합한 창업기업과의 공생 협업을 통한 성장방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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