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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 미)은 19일 80명의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대전청춘대학 종강식을 가졌다.
이번 종강식은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청춘대학에서 진행되는 노래교실, 요가교실, 우리춤체조교실, 건강라인댄스교실, 배움종합반에서 배운 내용을 돌아보며 2016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우수회원 시상 등 각자의 재능과 끼를 발휘하셨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됐다.
유미 관장은 “올 한해도 배움을 향해 끝없는 열정을 보여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청춘대학은 노래, 요가, 우리춤체조, 건강라인댄스, 배움종합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뿐만 아니라 노년기 구강과 영양교육, 치매교육, 천연비누 만들기, 생신잔치, 친환경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미 관장은 “앞으로도 활기찬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청춘대학은 2017년 1월 16일 월요일 개강식을 갖고, 개강식 전까지 선착순으로 프로그램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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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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