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하광학 부군수가 지역 발전 견인” 자평

  • 정치/행정
  • 충남/내포

홍성군, “하광학 부군수가 지역 발전 견인” 자평

  • 승인 2017-01-04 11:05
  • 신문게재 2017-01-04 16면
  • 내포=유희성 기자내포=유희성 기자
▲ 하광학 홍성부군수(왼쪽)가 현장 업무를 보고 있다./홍성군 제공.
▲ 하광학 홍성부군수(왼쪽)가 현장 업무를 보고 있다./홍성군 제공.
소통 강화, 포용 행정…친화력이 무기



홍성군이 하광학 부군수의 영입으로 1년간 지역발전을 앞당겼다고 자평했다.

군은 4일 보도자료를 내고 “하 부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은 가운데 특유의 부드러움과 기획력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하 부군수는 원도심과 내포신도시의 동반성장 기반조성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행정에 앞장섰다.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업무 추진 등 10만 군민을 위한 대민 서비스에도 노력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내부 공직자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포용력 있게 직원들을 대했다는 후문이다.

직접 보고 분석하는 현장 중심 행정, 도청 및 중앙부처 방문을 통한 광범위한 행정네트워크 구축 등이 하 부군수의 업무 스타일이다.

군 기획감사실 홍보팀 조성재 주무관은 “하 부군수가 국·도비와 교부세 확보 등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함으로써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지역 인사들 사이에서는 “군수나 시장을 해도 무방할 정도로 친화력과 중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도 나온다.

하광학 부군수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함께 가족이 건강하고 편안한 가정친화도시를 만들어 10만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성=유희성 기자 jdyhs@

▲ 하광학 홍성부군수(오른쪽)가 현장 업무를 보고 있다./홍성군 제공.
▲ 하광학 홍성부군수(오른쪽)가 현장 업무를 보고 있다./홍성군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소상공인 AI 상생협업교육·AI 활용지원 참여 소상공인 모집해요"
  2. 충남대·공주대 규제특례… 전문대와 공동학위 길 열렸다
  3.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6월 13일 막 올린다
  4. [날씨] 충청권 주말 낮 30도 안팎…구름 많고 일부 지역 소나기
  5.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2026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1. "농사지을 사람이 없다"…KAIST, '농업 인력 감소'가 미래 식량안보 최대 위협
  2.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3. “올해로 5회째” 한국영상대 미디어보이스 페스티벌 성료
  4. K-water 금강본부, 여름철 녹조 관리 선제 대응
  5.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헤드라인 뉴스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체코전에서 소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대한민국 1승을 이끈 황인범, 그의 뒤에는 평생 그를 지켜보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가족들이 있었다. 꿈에 그리던 월드컵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선수의 아버지 황서연 씨는 "오늘의 기쁨 뒤에는 넘치는 사랑을 보내 준 대전팬들이 있었다"며 "부상 이슈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출발을 보여줘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인범 아버지 황서연 씨 와의 1문 1답-황인범 선수가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소감은?▲선수 가족이라면..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4월 유스 출신 유망주 4인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 김지호는 단연 돋보이는 재목이다.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188cm라는 장신임에도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전 U-12 시절부터 프로팀 입단이라는 하나의..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보험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총 55회에 걸쳐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운행한 횟수 및 반복성에 비춰 판시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은 과거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천안=하재원 기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