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학교급식종사자의 안전급식 문화 조성과 사고예방 역량강화를 위해 일선 학교에 근무 중인 조리사와 조리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학교 급식실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화상, 절상 및 전도사고 등 작업재해 예방법과 안전 불감증 의식개선을 위한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졌으며, 급식종사자들에게 발병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스트레칭 실습 등이 진행됐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종사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건강한 작업습관을 통해 행복한 학교 급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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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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