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된도시 200만 돌파…쌍끌이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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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도시 200만 돌파…쌍끌이 흥행 이어간다

  • 승인 2017-02-21 08:45
  • 신문게재 2017-02-22 13면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영화‘조작된 도시’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조작된 도시’는 개봉 1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조작된 도시’의 박광현 감독과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광현 감독과 지창욱, 심은경, 김민교, 김기천은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는 풍선을 들고, 유쾌한 모습으로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조작된 도시’는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 상위권을 유지하며 달리고 있다.

한편,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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