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예미지 1차’, 보령 최초 전 평형 청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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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예미지 1차’, 보령 최초 전 평형 청약 마감

  • 승인 2017-03-26 00:51
  • 신문게재 2017-03-27 7면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 보령명천지구 B3 금성백조 예미지 견본주택 오픈 당시 운집 인파
▲ 보령명천지구 B3 금성백조 예미지 견본주택 오픈 당시 운집 인파

29일 당첨자 발표, 4월 4일~6일 정당 당첨자 계약

충남 보령 명천지구 B3블록 금성백조주택 ‘예미지 1차’가 2순위에서 전 평형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금성백조주택이 지난 23일 진행한 2순위 청약 결과, 1순위에서 미달했던 66㎡와 84㎡A 타입이 해당지역에서 모두 마감됐다.

보령에서 신규 공급 아파트 청약에서 전세대가 순위 내 마감한 것은 처음이라는 게 금백의 설명이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보령 최초 복층형 테라스 하우스인 84T형이 2세대 모집에 해당지역 113명이 신청, 56.5대 1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하며, 계약은 4월 4일~6일까지 진행한다.

보령 명천 예미지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2차 계약금 별도),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윤희진 기자 heej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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