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을 담은 관광기념품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옆에 있는 마을기업인 관광기념품점 '오랜지바다'에 진열된 관광기념품. 201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이곳은 우표공모전 등 사업아이템으로 지역 청년작가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이 참여해 부산과 광안리 앞바다를 주제로 하는 엽서와 우표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17.3.26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crop118_2026061601001080300044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