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2017년 4월 3일~2017년 4월 9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운세]2017년 4월 3일~2017년 4월 9일

  • 승인 2017-04-01 08:00


쥐띠
叛覆無常格(반복무상격)으로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주장하는 바가 일관성이 없이 배반했다 복종했다 하여 그 주장과 태도가 늘 일정하지 못한 격이라. 사람은 무릇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옳지 못한 일은 옳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함이라.

24년생 뒷일을 생각하여 만나는 사람마다 호의를 베풀라.
36년생 배우자의 협조를 받으면 해결 되리라.
48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60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72년생 반드시 공평하게 배분하여야 한다.
84년생 처음부터 철저히 준비하여야 될 것이라.
96년생 확실히 선을 그어야 뒤에 후환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閒司漫職格(한사만직격)으로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바쁘게 업무에만 매달려온 사람에게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일이 많지 아니하고 한가한 자리로 발령을 낸 격이라. 모처럼 만에 취해보는 휴식이니 만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휴식만을 생각하라.

25년생 내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37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고 공정하게 처리하라.
49년생 아는 것만큼 이익이 될 것이라.
61년생 생각하지 않던 조력자가 나타나리라.
73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85년생 형제의 원조가 따르리니 걱정 말라.
97년생 괜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26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본다.
38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허사가 된다.
50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 지는 때라.
62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으리라.
74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86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27년생 너무 앞서가면 반드시 손해 보리라.
39년생 솜사탕을 먹는 기분이 이것이라.
51년생 내 잘못이 크다는 것을 자각하라.
63년생 그대로 내 보여도 이루어진다.
75년생 우선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
87년생 친구와의 만남이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하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28년생 친구의 슬픈 소식을 듣게 된다.
40년생 자금 회전, 융통 모두 OK!.
52년생 지금은 휴식을 위한 시간이다.
64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함을 맛보게 되리라.
76년생 지금까지 베풀었던 덕이 되돌아온다.
88년생 이럴 때일수록 선심을 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9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41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53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65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77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89년생 나는 나, 너는 너 이것이 진리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30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42년생 그 것도 내 탓이라 생각하라.
54년생 내일을 결행하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66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78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니 염려하지 말라.
90년생 혼자 걱정하지 말고 친구와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1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43년생 과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55년생 일단 동남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67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79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91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2년생 지금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44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56년생 지금 그것을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68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80년생 반드시 옳은 것은 옳다고 하라.
92년생 나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33년생 우왕좌왕하지 말고 중심을 지키라.
45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57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69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81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니 걱정하지 말라.
93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4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46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일 낭패만 보리라.
58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70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82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94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名正言順格(명정언순격)으로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35년생 우선 윗 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47년생 하루해가 길다는 생각이 들게 되리라.
59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라.
71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잘하라.
83년생 지금은 불리하니 일단 한 발 물러서라.
95년생 친구에게 부탁하면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1.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2. 김현태 제13대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임명장 수여
  3.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4. [세상보기] 각자도생의 시대
  5.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