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권익위] “독자와 기자들의 브릿지 되겠습니다”

[독자권익위] “독자와 기자들의 브릿지 되겠습니다”

  • 승인 2017-04-19 20:14
  • 신문게재 2017-04-19 21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19일 오후 6시 괴정동 목련관에서 개최됐다.

지난달 21일 12명의 독자권익위원 위촉과 출범식에 이은 두번째로 총회다.

이번달 독자권익위 총회에서는 ‘독자권익위가 간다’라는 신설 코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경제, 문화, 사회 등 12명의 독자위원들의 전문성 살린 현장감 있는 기사 발굴을 중심으로 독자와 편집국 기자간의 ‘브릿지’가 될 것으로 다짐하는 자리였다.

적극적인 기사 제보와 기자의 눈으로 읽지 못했던 사각을 찾고, 중도일보 JD인터넷방송국을 활용한 사회구성원 초청 대담도 향후 추진될 예정이다.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은 “독자위원이 묻고 답한다라는 코너를 통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레자미종합건설 이용운 대표를 소개했다. 기자들처럼 때론 날카롭게, 때론 부드럽게 세상을 보며 사각지대의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월 총회에는 김성환 에스엘골프장 대표, 백영주 갤러리 봄 관장, 송미나 중앙청과 대표, 윤준호 성광유니텍 대표, 이승찬 계룡건설 대표, 이용숙 유엔아이 변호사, 이장근 시티성형외과 원장, 이효인 대전과기대 부총장이 참석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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