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 “노는 것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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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노는 것도 공부”

  • 승인 2017-05-07 10:08
  • 신문게재 2017-05-08 5면
  • 유희성 기자유희성 기자
▲ 지난 5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5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큰잔치에 나란히 참석한 김지철 충남도교육감(뒤 가운데)과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뒤 오른쪽)./충남교육청 제공.
▲ 지난 5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5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큰잔치에 나란히 참석한 김지철 충남도교육감(뒤 가운데)과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뒤 오른쪽)./충남교육청 제공.
제95회 어린이날 기념사서 강조, 어린이 395명에게 표창장 수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노는 것도 공부이니 매일 밥 먹듯 빠지지 말고 놀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지난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축사를 시작하며 “어린이날만큼은 스트레스 없이 맘껏 즐기길 바란다”고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당부했다. 행사에는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도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도내 395명의 학생에게 모범학생 표창도 수여했다. 대표로 서산 부성초 6학년 김재훈 학생이 표창장을 받았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떡 메치기 체험하는 어린이를 지켜보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떡 메치기 체험하는 어린이를 지켜보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다문화 부모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다문화 부모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모범학생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모범학생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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