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상현실, 2017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VR 기반 ‘가상 소화시험 체험 시스템’ 성황리 전시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 기술/IT

한국가상현실, 2017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VR 기반 ‘가상 소화시험 체험 시스템’ 성황리 전시

VR을 활용한 가상 소화시험 체험 시스템 개발

  • 승인 2017-05-19 15:53
제14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 한국가상현실 VR 주방 화재 체험 현장
제14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 한국가상현실 VR 주방 화재 체험 현장
한국가상현실(대표이사 장호현)이 가상현실을 활용한 가상 소화시험 체험 시스템을 개발하여 지난달 26일에서 28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제14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성황리에 전시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가상현실의 가상 소화시험 체험 시스템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최웅길)과 공동 개발하여 제작된 시스템으로 실생활 속에서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주방 화재를 체험해 보는 ‘VR 주방 화재 체험 콘텐츠’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소화기를 들고 직접 화재를 진압해 보는 ‘체험 VR 화재 진압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자의 현실감과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HMD(Head Mounted Display, Oculus)와 VR 환경 속에서 다양한 동작을 가능하게 해 주는 모션 컨트롤러(Oculus Touch)를 함께 적용하여 개발되었다.

한국가상현실 홍종혁 솔루션마케팅 팀장은 “VR 시스템은 여러 재난 발생 시의 상황을 미리 체험하여 대처 요령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재난 안전 분야에서 필수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한국가상현실은 자체 개발 KOVI VR 엔진을 통하여 VR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로 1998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VR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한국가상현실㈜ 마케팅본부 이미혜 대리 02-3433-543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제공=뉴스와이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3. 허태정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4. 제2나로우주센터 건립 위한 전국 후보장소 모집 착수
  5.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