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개교 기념식에는 오덕성 총장을 비롯 설동호 교육감, 이재관 행정부시장, 강도묵 총동창회장, 전임 오덕균 총장과 정상철 총장 등 대내외 인사와 대학구성원들이 참석했다.
오덕성 총장은 사범대학 박완신 교수와 약학대학 강종성 교수에게 교육부장관 표창 전수, 인문대학 김미연 교수에게 특별공적상, 법학전문대학원 구길모 교수 등 5명의 교수에게 우수교육자 표창을 수여했다.
또 재무과 권영덕 직원 등 5명에게 우수직원 표창장, 시설과 황정혜 직원 등 57명에 대한 10년 근속표창, 공동실험실습관 류호열 조교 등 22명에 대한 20년 근속표창, 수서정리과 이근희 직원 등 27명에 대한 30년 근속표창, 응용생물학과 김홍기 교수 등 3명에 대한 40년 근속표창을 수여했다.
오 총장은 “1952년 5월 25일 설립된 충남대는 창의, 개발,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대학구성원과 동문, 지역민들의 노력이 더해져 이제는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충남대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과 기초과학 능력을 겸비한 유능한 글로벌 인재,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성직 기자 noa790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성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