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건종합건설,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지원사업 국무총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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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종합건설,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지원사업 국무총리상

  • 승인 2017-06-29 15:31
  • 신문게재 2017-06-30 6면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우석건설은 국토교통부 장관상


▲ 이흥재 동건종합건설(주) 대표(왼쪽 첫번째)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고 있다.
▲ 이흥재 동건종합건설(주) 대표(왼쪽 첫번째)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고 있다.

서민주택보급에 앞장선 대전의 중견건설사, 동건종합건설(주)(대표 이흥재)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지원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9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열린 2017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동건종합건설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주)우석건설(대표 박해상)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 이흥재 동건종합건설(주) 대표(사진 오른쪽)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 이흥재 동건종합건설(주) 대표(사진 오른쪽)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후 악수하고 있다.

‘참좋은’ 아파트를 공급하는 동건종합건설은 2009년부터 9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대전시 도시주택분야 명예시장으로 활동한 바 있는 이흥재 대표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지원사업뿐 아니라 연탄기부, 기초수급자 영유아용품지원, 효문화마을 CCTV 설치 지원 등 지역사회에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 건설사를 비롯해 주택협회 대전ㆍ세종ㆍ충남도회 소속 회원사 18개사는 1994년부터 24년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14억 7000만원 상당)에 참여해왔다.

윤희진 기자 heej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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