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2017년 7월 17일~2017년 7월 23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운세]2017년 7월 17일~2017년 7월 23일

  • 승인 2017-07-14 06:50


쥐띠
將相之材格(장상지재격)으로 박학하고 유능한 사람이 있어 수많은 문하생이 구름 떼처럼 몰려와 배우고자하는 존경을 받으니 나라에서 재상 감으로 점찍어 둔 격이라. 자기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리라.

36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48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60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다.
72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84년생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萬口一談格(만구일담격)으로 서로 자신의 이익과 자신이 속해있는 단체의 이익만을 위하여 의견이 분분하던 사람들이 모처럼 공통적인 일에 의견일치를 본 격이라. 그동안 그에게 등을 돌렸던 사람들도 모두 다시 나의 의견을 쫓아 나를 따르리라.

37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49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61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73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85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吐盡肝膽格(토진간담격)으로 사업상 자금이 달려 부실해지자 자금만 돌아오면 수출도 순조로이 될 것이기에 전주에게 숨김 없이 사실대로 털어놓는 격이라. 타당성이 있는 이유라면 상대편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리니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38년생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50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62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74년생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86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農時方張格(농시방장격)으로 보리가 패어 익어가고 볍씨는 틔어 제법 큰 모가 되매 보리를 베고 모를 심을 때가 된 것과 같이 농사일이 한창 바쁘게 벌어진 격이라. 무슨 일이든 반드시 때가 있는 법이므로 때에 맞춰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하리라.

39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51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되니 단념하라.
63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75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특히 기관지계통.
87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40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52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여자를 조심하라.
64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76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88년생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41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53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65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77년생 명예 퇴직, 아직 이르다.
89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各散盡飛格(각산진비격)으로 민들레가 활짝 예쁜 꽃을 피워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후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져 종족을 번식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는 이름과 자손을 남기는 법이니 애쓴 보람을 맛보게 되리라.

42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54년생 윗어른들의 말을 들으라.
66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포기하라.
78년생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90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31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43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55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67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79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千里同風格(천리동풍격)으로 한나라의 임금이 백성을 자기 몸 돌보듯 하고 또 선정을 베풀어 온 나라가 태평하매 백성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임금을 칭송하는 격이라. 모든 근심과 걱정이 그치는 시기요 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걱정 말라.

32년생 부하직원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44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
56년생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68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80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33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45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57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69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1년생 성적부진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34년생 과욕이 아니면 성취한다.
46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58년생 모처럼만에 가족의 칭찬을 받는다.
70년생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82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恨入骨髓格(한입골수격)으로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35년생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47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59년생 긴장을 풀면 건강을 헤친다.
71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
83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1.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2. 김현태 제13대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임명장 수여
  3.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4. [세상보기] 각자도생의 시대
  5.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