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단신] 렉서스, 3월 한달간 봄맞이 전국 시승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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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단신] 렉서스, 3월 한달간 봄맞이 전국 시승회 등

시트로엥 제네바 모터쇼서 '뉴 베를링고' 등 6개모델 전시

  • 승인 2018-03-03 00:06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렉서스
/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 코리아는 3월 한 달간 2018 봄맞이 전국 시승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프레시 에어 위크(Fresh Air Weeks)' 캠페인으로 기획된 이번 시승회는 봄철에 더 잦아지는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이슈에 대비해 공기 정화에 도움되는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시승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0명에게는 벤타 에어워셔, 2등 20명에게는 필립스 고퓨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3등 50명에게는 공기청정 식물 산세베리아를 증정한다. 이와함께 참가자 모두에게는 황사,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제공한다.

시트로엥
/시트로엥 제공.
▲시트로엥이 오는 6일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뉴 베를링고'를 포함한 6개 모델을 전시한다. 뉴 베를링고는 1996년 이후 3세대에 걸친 진화를 통해 레저용 MPV(다목적차량)로 변화했다. 5인승과 7인승 2개의 모델로 올해 하반기 유럽부터 출시 예정이다.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스템(The Citroen Advanced Comfort®)을 적용한 '뉴 C4 칵투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C4 피카소'와 '그랜드 C4 피카소'는 각각 'C4 스페이스 투어러'와 '그랜드 C4 스페이스 투어러'로 이름을 바꾸고 첫선을 보인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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