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액션 스릴러 영화'파라독스' 기대감 폭발하는 보도스틸 공개!

  • 문화
  • 영화/비디오

추적 액션 스릴러 영화'파라독스' 기대감 폭발하는 보도스틸 공개!

  • 승인 2018-05-16 23:4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77777777

 

<테이큰>을 능가하는 추적 액션 스릴러로 평가 받고 있는 영화‘파라독스’(감독 엽위신)가 긴박감 넘치는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가 기대되는 보도스틸를 공개하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로부터 <테이큰> 그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준다는 평을 받은 ‘파라독스’가 사라진 딸을 찾으려는 현직 경찰 아빠의 처절한 모습을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파라독스’는 홍콩 경찰 리가 태국에서 납치되어 행방불명된 딸을 찾기 위해 현지 경찰과 공조수사를 펼치는 추적 액션 스릴러로 고찬락, 오월, 토니 쟈 등 최고의 액션배우들이 출연하여 4주 동안 중국박스오피스 TOP 10에 오를 정도로 흥행을 거머쥔 화제작이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친구가 있는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딸 윙지가 어느날 행방불명이 됐다는 연락을 받은 홍콩 경찰 리가 현지 경찰과 공조 수사를 펼치다 용의자로 의심되는 범죄 잡단과 격투를 벌이는 장면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파라독스’가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과 비교되는 것은 전직 특수요원 출신 리암 니슨이 홀로 딸을 찾아 나서며 활약을 펼치는 것과 설정이 비슷하지만 ‘파라독스’는 현지 경찰들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수사가 펼쳐지고 <테이큰>보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궤를 달리한다.

 

특히 영화 <옹박>을 통해 액션 배우로 명성을 날린 토니 쟈의 무술 실력은 기대감을 안겨준다.

 

중국 박스오피스 4주 연속 흥행 TOP 10 기록과 제12회 아시안필름어워즈 액션영화상과 남우주연상 수상, 제37회 홍콩금상장영화제 남우주연상, 무술감독상, 음향상을 휩쓸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거머쥐며 2018년 최고의 홍콩 액션 영화라는 찬사가 이어진 ‘파라독스’는 오는 6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주)영화공간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70세 이상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2.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3.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1.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2.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3.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4. [사이언스칼럼] 발전소를 더 지어도 풀리지 않는 전력망의 기술 과제
  5. 대전서 서포 김만중 문학정신·한글문학 가치 재조명

헤드라인 뉴스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충남 서산시가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에 본격 대응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경제성과 정책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진행되는 타당성 재조사에서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서산공항 건설사업비가 기존 484억 원에서 899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재조사를 요청했으며, 기획예산처는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