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띠 운세] 8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8년8월20일~8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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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 운세] 8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8년8월20일~8월26일)

  • 승인 2018-08-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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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용

[용띠 운세] 8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8년8월20일~8월26일)

8월20일 월요일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8월21일 화요일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8월22일 수요일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8월23일 목요일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8월24일 금요일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8월25일 토요일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8월26일 일요일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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