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PC방 충북 제천점, 성공창업스토리 공개

  • 경제/과학
  • 취업/창업

캠프PC방 충북 제천점, 성공창업스토리 공개

  • 승인 2018-07-24 09:1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HKJD
최근 PC방 업계가 여름방학 시즌으로 매출 성수기에 들어서며 창업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PC방 프랜차이즈 캠프PC방에서 실제 창업 후 안정적인 매장 운영에 성공한 점주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성공창업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번 성공창업스토리의 주인공은 캠프PC방 충북 제천점. 해당 지점 가맹주는 창업 전에 컴퓨터 수리 및 판매업을 하며, 기본적으로 PC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고 한다.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내 사업에 대한 꿈이 늘 있었고, 경기가 어려워 망설이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해 창업하게 되었다고. 개인 매장이 아닌 프랜차이즈 매장 오픈 시에는 복잡한 절차나 시장조사를 생략하고 함께 준비할 수 있는 파트너가 생기기 때문이라는 전언도 덧붙였다.

 

충북 제천점 가맹주가 다양한 PC방 브랜드 중에서도 캠프PC방을 선택한 이유는 깔끔한 인테리어, 타사보다 저렴한 창업비용, 전망 및 비전이 있는 브랜드라는 점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캠프PC방은 창업 이후 가맹관리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어쩔 수 없이 시간이 지나며 생기는 인테리어 보수 문제라던가, 매장을 관리해주는 슈퍼바이저의 정기적인 방문이 만족스럽다”라며, “매장 오픈 과정에서 창업비용 조달, 점포 조율 등 어려움을 예상했던 부분도 본사의 도움으로 수월하게 진행했다”고 전했다.

 

현재 충북 제천점의 주 고객층은 10대에서 30대 고객이 고루 분포하고 있고, 매장 고객들 사이 인기게임은 단연 배틀그라운드와 롤이라고. 매장만의 자랑거리로는 맛있고 저렴한 먹거리를 뽑았다.

 

또한 캠프PC방 만의 LED - Easy Pro Desk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해당 데스크는 보자마자 시각적으로 다른 퀄리티를 느낄 수 있어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높고, 무릎이 책상에 안닿고 공간이 넓어서 반응이 좋다고 한다.

 

제천점 가맹주는 “제 매장만의 운영 노하우로는 다른거없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는 점이다”라며, “주기적인 서비스 시간, 음료 제공, 식사한 책상 정리도 빠르게 도와드리는 세심한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이려고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PC방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방심하지 말고 초심으로 매장관리를 한다면 매출은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편, 캠프PC방은 7월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2.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3. [주말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말, 화재로 인명·재산피해 잇따라
  4. "부동층 잡아라"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 결집 표심 쟁탈전
  5. 지난해 둔산·탄방 엘리베이터 나흘에 한번씩 멈췄다

헤드라인 뉴스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27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찾은 대전 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볐지만, 한쪽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달리 비교적 한산했다. 긴 대기줄과 혼잡은 보이지 않았고, 조용히 신청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만 오갔다. 이날 창구에서 신청을 마친 차상위계층 오 모(70) 씨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번졌다. 오 씨는 지원금으로 무엇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우리 같은 영세한 사람들은 이럴 때 한번 기분 내는 거지"라면서 "지인들과 맛있는 걸 사 먹을 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고물가 시대,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나누거나 배달음식을 여러 사람이 소분하는 음식 나눔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그동안 창고형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한 물품을 서로 나누는 형식은 자주 목격됐으나, 고물가 장기화에 일반 대형마트와 배달음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모임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27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SNS 등에는 대형마트부터 배달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분 모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N분의 1하는 형식의 소분 모임이 중심이다. 설명 글에는 "각종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