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V리그 여자배구 홈 개막전, 선물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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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V리그 여자배구 홈 개막전, 선물 이벤트 풍성

  • 승인 2018-10-24 17:46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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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KGC인삼공사가 27일 오후 4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김천 도로공사를 홈으로 불러 들어 개막전을 치른다.(인삼공사 배구단 제공)
주말 여자배구 보러 오세요! V리그 대전 홈경기 개막전 이벤트 풍성

대전을 연고로 하는 V리그 대전 KGC인삼공사가 27일 오후 4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김천 도로공사를 홈으로 불러 개막전을 치른다.

홈 개막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입장 관중 2천 명에게 홍삼캔디와 100% 홍삼음료인 홍삼수 등 푸짐한 구단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홍삼톤, 천녹정, 홍이장군, 아이키커 등 정관장의 인기 홍삼제품 20여 품목을 이벤트 상품으로 지급한다. 경기종료 후에는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수들의 팬 사인회 행사도 진행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개막전을 맞이해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더욱 풍성한 경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대전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개막전을 준비하는 KGC인삼공사는 2018 보령·도로공사 컵 대회에서 외국인 공격수 알레나의 도움 없이도 전승으로 우승해 2018-2019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KOVO컵 MVP인 최은지를 FA로 영입해 보다 공격적이고 화끈한 경기를 보여 줄 전망이다.

한편 개막전 티켓은 티켓링크 홈페이지(ticketlink.co.kr])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GC인삼공사 홈페이지(kgcsports.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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