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운전종사자 양성과정' 통해 교육 및 취업 지원 받자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버스운전종사자 양성과정' 통해 교육 및 취업 지원 받자

교육생 선착순 모집 중..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이론, 실습 등 진행

  • 승인 2019-02-27 09:3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버스운전종사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고용노동부 주관, 서울특별시 도봉구 및 성북구가 지원하는 '2019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버스운전종사자 양성과정은 이론교육과 실습체험, 취업알선 네트워킹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본 과정은 (사)한국직업훈련총연합회가 수행한다.

 

교육생들은 4월 1일(월)부터 5월 3일(금)까지 총 200시간의 이론교육과 5일(40시간) 간의 실습교육을 받게 된다. 체험실습의 경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북상주체험교육센터 생활관에서 진행된다.

 

만 20세 이상 만 60세 이하 1종 대형운전면허 및 버스운전자격증 소지자로서, 운전 적성 정밀검사 적합 판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우대사항으로는 ▲안전운행과 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자 ▲ 버스 운수업 취업의지가 확고한 자(성북구, 도봉구 거주자 우선 선발) ▲취약계층 등이 있으며, 최종 교육생은 우대사항을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며 모집 기간 내 선착순 2배수(5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교육신청서(방문 시 작성), 1종 대형운전면허, 버스운전자격증, 적성 정밀검사 자격증, 이외 버스운전경력 관련 서류를 갖추고 교육장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한국직업훈련총연합회 관계자는 “이론 및 실습은 물론 취업 지원까지 가능한 버스운전종사자 양성과정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전 전화 문의 후 방문도 가능하며, 모집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직업훈련총연합회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계룡~북천안 345kV 경과지 결정… '주민 반발' 속 향후 진통 예고
  2.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3.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
  4.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
  5. 대전 삼성동 정비사업 속도 양극화… 일부 구역은 사실상 사업 멈춰
  1. [꿀잼대전 힐링캠프]"이웃사촌 세 가족, 대전서 특별한 핼러윈 추억 쌓았어요"
  2. 한국전쟁 상처와 평화 돌아보는 전시회 대전 테미마을박물관서 개막
  3. “평생 꽃 팔며 살았는데”...갈 곳 잃을 위기 놓인 꽃마을 상인들
  4. “행정수도 완성 넘어 자족도시로” 세종형 성장동력 확보 과제 부상
  5.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주목

헤드라인 뉴스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3일 충남도가 충남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마련한 정책설명회. 2027년 정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충남의 주요사업과 충남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자리다. 설명회 장소인 서울 여의도 캔싱턴호텔에 오전 10시 제시간에 도착한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천안시병)·황명선(논산·계룡·금산) 의원 2명. 뒤를 이어 5분 늦게 같은 당 문진석(천안시갑)·전은수(아산시을) 의원이 도착했고, 3분 뒤엔 국민의힘 성일종(서산·태안) 의원이 착석했다. 10시 10분이 지나면서 황명선 의원이 먼저 시작하자고 제..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대전시청사까지 내어줄 수 있다며 강력한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수도권 공공기관들의 대전 이전 희망 움직임도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전국적인 교통 접근성과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라면 시청사 제공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기관 유치전에 뛰어든 만큼 기존의 유치..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중앙행정기관의 2차 세종 이전이 공청회를 시작으로 법정 계획 반영을 위한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화됐다. 공청회에선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국정 운영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이주 대책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행정안전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발표한 44개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계획을 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관보에 고시되면 효력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