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강소기업 (주)푸시풀시스템, "스마트도어락 시스템 개발"

  • 정치/행정
  • 세종

세종 강소기업 (주)푸시풀시스템, "스마트도어락 시스템 개발"

21일 세종상공회의소 경제포럼서 기업소개

  • 승인 2019-11-22 11:33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제10차_푸시풀시스템 (5)
(주)푸시풀시스템이 2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세종경제포럼에서 지역 강소기업으로 소개됐다. (사진=세종상공회의소 제공)
(주)푸시풀시스템이 21일 오전 7시 세종상공회의소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개최한 제10차 세종경제포럼 조찬 세미나에서 강소기업으로 소개됐다.

푸시풀시스템은 돌출된 래치/래치가이드 없이 문이 흔들리지 않도록 한 마그네틱 특허기술을 도입한 도어록 전문기업이다.



2013년 11월 설립해 대한민국특허기술대전 금상과 대한민국 발명진흥회 특별상 등을 수상하고 폴란드와 대만 등 해외 발명가협회에서도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HIT500제품에 선정되고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송성면 푸시풀시스템 대표는 "푸시풀시스템은 유격보정 기능이 장착된 디지털 도어록과 흔들림이 없는 실내용 마그네틱 방식의 도어록을 제작하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도어록에 보안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에 연결된 와이파이 통신망을 통해 스마트홈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 도어락을 개발한 상태"라고 소개했다.

세종상공회의소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개최한 이날 세종경제포럼에는 기업인과 기관·단체장, 학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과 특강이 진행됐다.
세종=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2.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3.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4.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5.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1.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2.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3.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4. 대전 동구서 잇따른 길고양이 학대 의심… 행정당국, 경찰 수사 의뢰
  5. [썰] '훈식이형' 찾는 장철민, 정치적 셈법은?

헤드라인 뉴스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계엄·탄핵의 강 건너겠다'는 장동혁 쇄신안, 효과 발휘할까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가겠다”고 밝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쇄신안’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극우 성향으로 일관하던 장 대표에게 줄기차게 변화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변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을 밝혔지만, 정치권에서는 ‘뒤늦은 사과’, ‘진심 여부’ 등을 언급하며 여전히 불신의 시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를 주제로 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