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사랑의 피자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이 곁에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6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일 화요일10시간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참사에 여야 지도부 대전行11시간전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대전 방산공장 폭발 참사 “애도 동참”12시간전
안전공업 참사 73일 만에 또… 충청권 산업현장 안전 경고음12시간전
또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사망사고… 2018·2019년에도 8명 숨졌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