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사령◆
▲ 편집2국(부국장) 김의화 命 국장대우
▲ 기획조정실 총무부(부장) 하태균 命 경영·마케팅국 부장(국장직대)
▲ 편집국 교육문화부장 고미선 命 세종본부
▲ 세종본부(부장) 오희룡 命 편집국 교육과학부장
▲ 편집국 경제사회부(차장) 박전규 命 부장대우
▲ 문화사업국(차장) 박진성 命 부장대우
▲ 기획조정실 김현주 命 대리
(이상 1월 2일 字)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밭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대회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한화생명이스포츠(이하 한화생명)와 T1의 결승라운드 진출 여부에 이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본선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경기에서 한화생명은 LEC(유럽-중동-아프리카)리그의 G2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3-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은 1, 2세트 모두 10K 이상의 골드 격차를 벌렸고 고전했던 3세트마저 제압하며 결승 라운드에 한 발 더 다가..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산하 공사와 공단 수장의 사퇴 여부와 관련, "민선 7기 저와 함께했던 기관장들은 모두 사퇴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에서 가진 충청권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공사와 공단 수장 중 사퇴 의사를 밝힌 인사가 있느냐'는 중도일보의 질문에 대한 허 시장의 첫 마디다. 이장우 전 시장이 임명한 공기업 수장과 이사를 비롯해 출자·출연기관 곳곳에서 버티고 있는 인사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실제 민선 7기 당시 허 시장이 임명했던 공사 사장들과 공단 이사장은 임기를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6개월 가까이 남기고도..
실시간 뉴스
1분전
㈜오송,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지역 인재 장학금 300만원 기탁3분전
태안군, 제20대 유윤수 부군수 취임3분전
일상 속 문화예술 한마당... 공주문화관광재단 '시민문예아카데미 창작발표회' 개최7분전
태안노인복지관, '초록쉼표 나들이 Ⅲ' 실시10분전
“대학생 형·누나와 세계 여행 놀이”... 공주 신관초, 예비 교사 연계 통합 수업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