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장대B구역 재개발 갈등 해결을 위한 신천식의 이슈토론 방송안내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유성 장대B구역 재개발 갈등 해결을 위한 신천식의 이슈토론 방송안내

  • 승인 2020-06-26 10:51
  • 수정 2021-05-02 02:17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신토론29일자
신천식의 이슈토론이 29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스튜디오에서 장대B구역 갈등 해결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대전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개발과 관련된 히해 관계자들의 중첩적인 요구와 상이한 기대가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재개발 현장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중도일보 이슈토론에서 유성 장대 B구역 재개발을 둘러싸고 충돌하고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보려 합니다.

29일 월요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4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토론에는 신천식 도시공학 박사의 진행으로 강지원 변호사, 김찬동 충남대교수, 곽현근 대전대교수, 경실련 이광진 위원장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방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성원바랍니다.

참석자 : 신천식 도시공학박사(진행) 강 지원 변호사 김찬동 교수 (충남대) 곽현근 교수 (대전대) 이광진 위원장 (대전 경실련)

-갈등 해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당위성과 타당성은?
-사회적 공감대 형성위한 공공의 역할은?
- 장대 B구역 재개발 사업장의 주요 현안 및 사회적 합의 가능성 증진 방안은?
-사회적 공감대 확장 및 수용성 형성 위한 방안은?
-갈등을 사회적 합의 형성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은 ? 
-장대 B 구역 주거복지실현과 전통시장 계승 위한 공론화 필요한가?
-사회적 공감 형성 위한 절차와 과정 관리하는 주관자의 자격과 조건은?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 방안은? 
-장대 B구역 재개발 사업 관련 유성 시장 및 오일장 보전및 공동체 회복 실현안의 공감대 형성 및 수용성 증진 방안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1.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2.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3. 세종 '교육문화원' 25일 활짝…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 도약
  4.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가시밭길… 시의회도 "예산 있나"
  5. 대전·세종·충남·충북 아파트 매매가 모두 상승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