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마, 충남대병원에 에어맥 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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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 충남대병원에 에어맥 마스크 기부

  • 승인 2020-07-23 16:57
  • 수정 2021-05-14 15:50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쉐마_연구소기업_충남대학교병원_에어맥_마스크_기부

쉐마 연구소 기업은 2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충남대병원에 에어맥 마스크 100세트를 기부했다.

한대익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장시간 근무해야 하는 병원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환중 원장은 "어려운 시기 후원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한 대표는 10여 년 전부터 대기오염이 심각한 중국과 홍콩, 사스 사태 현장 경험과 카이스트 국가 프로젝트 연구단 교수로 활동해 왔다.

충남대 의과대 겸임교수로 쉐마 연구소 기업을 설립했다. 쉐마는 지난 4월 코로나19 대응 항바이러스 혁신적인 융복합 에어맥 마스크 제품을 구현해냈다.

 

한편, 에어맥 마스크는 빨아서 쓸 수 있으며, 기존 마스크와는 달리 바디 전체가 항균 처리된 실리콘으로 이뤄졌다.

 

에어맥 필터 캡슐 1세트(2개)는 하루 8시간을 사용할 경우, 최대 28일을 권장 교체주기를 가져 일회용 마스크와 달리 매일 교체해 쓰지 않아도 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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