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9월10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9월10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9-0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9월10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통해 기회가 나타나게 된다. 외부활동을 통해 기회를 잡아보라.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MONEY]

들뜬 마음에 여행에 대한 지출이나 충동적인 소비욕구가 강해질 수 있으니 주의!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백 마디의 말보다 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이 된다.

[JOB]

스스로의 힘으로 여러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으니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여러 가지 기회를 노리는 것보다 필요한 부분에만 집중해서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누가 더 고생이 많은가 자랑하는 것은 연애가 아니다. 서로를 감싸는 것이 좋다.

[JOB]

아직 움직이기에 알맞은 타이밍이 아니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공적인 자금을 다룬다면 투명하게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칫 의욕이 앞서서 실망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데이트 약속도 서로 충분히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주어진 일에만 집중을 하고 다음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

[MONEY]

주위 인맥이 많을수록 그에 따른 지출도 늘어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낭만적인 데이트보다 서로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소박하게 즐기는 것이 좋다.

[JOB]

주변의 시비에도 침묵을 유지하는 것이 분란을 가라앉히는 방법이 된다. 시간이 지나면 풀리게 될 것이다.

[MONEY]

부족한 자금은 구하기 어려우니 재정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 새로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다.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할 공동 목표를 갖는다면 연애가 더욱 깊어질 것이다.

[JOB]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만 충실히 하는 것이 이롭다. 직장에서 오해가 있었다면 그 오해에서 벗어나게 된다.

[MONEY]

아직 지출의 부담이 있는 채로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가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주변 사람들의 업무협조가 원활할수록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평소보다 필요이상으로 목돈을 쓸 수 있으니 합당한 지출인지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철없는 상대가 야속해지기도 한다. 이 시기에는 연애에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겠다.

[JOB]

주변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변화이니 흐름에 따라 적응을 빨리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구체적인 꼼꼼한 계획과 자금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확인되지 않는 말에 흔들려서 감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직장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아진다. 겸손함을 무기로 이 시기를 넘기는 것이 이롭다.

[MONEY]

수입보다 지출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함께 하기로 했던 약속이나 계획에 수정사항이 생기거나 지연될 수 있다. 이 시기를 버터내야 좋은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무심코 한말일 수 있으니 큰 기대 없이 유연하게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는 만큼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주변의 하모니가 필요하다.

[MONEY]

항상 침착하게 지출하면 여유 자금이 남는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은밀한 유혹이 강해져 지금의 연인 외에 다른 이성을 가볍게 생각하고 만난다면 차후에 안정적인 연애는 흔들리게 된다.

[JOB]

중요한 정보 관리에 신경 쓰고 직접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취업준비생은 사기 일 수 있으니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너무 많은 생각과 계획들이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으니 주변 조언은 참고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3.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與 당권 틀어쥔 김민석 충청 현안 해결해야
  4.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5.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