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0월8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0월8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0-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0월8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행운의 수 ~ 2. 3.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혼자서 추측하고 짐작한 생각들이 상대방을 멀어지게 만들게 된다.

[JOB]

진행하는 일에 책임감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해보라. 그로인해 더 많은 기회가 들어오게 된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지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면서 천천히 따라가 주는 것이 두 사람의 연애에 기쁨이 커지게 될 것이다.

[JOB]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고 여유 있는 일정도 미리 처리해 두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 할수록 이익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수록 좋아지게 된다.

[JOB]

과중한 업무로 지치게 된다. 컨디션 조절을 잘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하기 싫은 것과 가기 싫은 곳에 이익이 있으니 내키지 않아도 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어쩌면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 않는지 생각해 봐라.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고민한 만큼 안정은 오래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의 이해하기 힘든 고집을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다.

[JOB]

직장 내에서 친한 관계일지라도 말을 주의해서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무엇이 옳은지 보려면 타인의 시선으로 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JOB]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이로움이 커지게 된다.

[MONEY]

중요한 금융정보나 개인 정보 유출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JOB]

중요한 일은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갈등이 일어나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성급해서 주변에 사람을 떠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

[MONEY]

수입과 지출을 다시 체크해보며 새로운 이익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이로운 시기가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의 감정조율이 되지 않으니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주변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변화흐름에 따라 적응을 빨리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먼 곳에서 온 인연이 닿게 될 수 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해 볼 것.

[JOB]

취업준비생은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취업조건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MONEY]

감정적인 지출로 엉뚱한 곳에 소비하고 후회할 수 있으니 꼭 필요한곳에만 지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사이에 계획과 약속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어느 때보다 실망과 불만이 커지게 될 수 있다.

[JOB]

직장에서 알아야 할 사람은 이미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MONEY]

수입과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고 무리한 일정의 데이트보다 여유 있게 쉴 수 있는 데이트가 이롭다.

[JOB]

주변과 업무협조가 원활할수록 좋은 성과를 얻게 되겠다.

[MONEY]

여유를 갖고 진행하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5.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