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2020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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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2020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 지원

  • 승인 2020-12-07 15:51
  • 수정 2021-07-20 00:20
  • 신가람 기자신가람 기자
기 사랑의 헌혈 사진2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는 7일 대전 본사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을 돕기 위해 '2020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펼쳤다.

코로나19 확산 추세에도 불구, 조폐공사의 많은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버스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공사는 올초에도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지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개최, 혈액이 필요한 환자를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

조용만 사장은 "혈액부족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헌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조폐공사는 은행권·국채·수입인지 등의 유가증권과 메달, 훈장 등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특정 목적에 사용할 특수제품의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화폐·은행권·국채 제조를 주요 업무내용으로 하며, 주생산품은 은행권, 수입증지·우표·수표·채권 등의 유가증권, 일반주화 및 기념주화, 생산품과 관련한 각종 용지, 훈장 등이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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